조회 수 1295 추천 수 0 댓글 0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+ - Up Down Comment Print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+ - Up Down Comment Print

2019 06 05 [수요일새벽]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

[]28:14 항상 경외하는 자는 복되거니와 마음을 완악하게 하는 자는 재앙에 빠지리라 

[]28:15 가난한 백성을 압제하는 악한 관원은 부르짖는 사자와 주린 곰 같으니라 

[]28:16 무지한 치리자는 포학을 크게 행하거니와 탐욕을 미워하는 자는 장수하리라 

[]28:17 사람의 피를 흘린 자는 함정으로 달려갈 것이니 그를 막지 말지니라 

[]28:18 성실하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나 굽은 길로 행하는 자는 곧 넘어지리라 
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
오늘 우리가 읽은 잠언서의 말씀을 통해서 오늘도~

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크리스찬으로써~ 매일매일을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

  • 함께 고민해보고~ 묵상하는 시간 가져보고자 합니다.

  • 먼저, 14절 말씀 다시한번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?

    []28:14 항상 경외하는 자는 복되거니와 마음을 완악하게 하는 자는 재앙에 빠지리라 

 

자 여기 14절 말씀을 보시면요~ 잠언서에서 계속 반복되는 문장의 형식이죠?

  • 두 부류의 사람을 비교하고 있습니다.

    바로, "항상 경외하는 자" vs "마음이 완악한 자"

 

  • 여기서 말하는 항상 경외하는자는 바로,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말합니다.

  • 성경에서 대표적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항상 경외했던 사람이 있죠?

  • 바로, 욥입니다.

 

욥은요? 당대에 의인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.

  • 엄청난 부와 재물을 소유한 사람이였으나,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여호와 하나님을 신실하게 경외했죠?

  • 예를 들어~ 욥의 아들들이요~ 친구들을 불러서 파티를 했어요~

  • 그러면? 아버지 욥은요? 아들들을 한명씩 불러다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면서 정결의식을 그 아들들의 숫자대로 행했다고 성경에 기록되 있습니다.

     

  • 그리고요~ 욥이 우리가 잘 아는데로요~ 얼마나 큰 고통을 당합니까?

    • 욥이 소유한 모든 것들이 하나 둘씩 모두 사라지고요~

    • 나중엔 자신의 건강까지 모두 잃어 버리고 말죠?

    • 그럼에도 불구하고 욥은요? 끝까지 입술로 범죄치 않습니다.

    •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를 고백합니다.

       

  • 그 결과는요?

    • 고난의 과정을 이겨나가는 과정속에서도 승리를 경험했을 뿐만 아니라,

    • 결국엔 하나님께서 욥에게 곱절의 축복을 부어 주셔서 이전보다 더 큰~ 곱절의 축복을 허락하십니다.

 

  • 이러한 욥의 축복이 바로, "여호와 하나님을 항상 경외하는 자가 누리는 축복"이라고 할 수 있겠죠?

 

~ 그렇다면요? 그 반대로 "마음이 완악한 자"는 어떤 사람일까요?

  • 성경에 나오는 대표적인 인물은 바로, 이집트의 바로왕입니다.

  •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행하신 10가지의 어마어마한 재앙을 두 눈으로 목격하고도요~

  • 그 마음에 완악함을 내려 놓지 않습니다. 끝까지 회개하지 않습니다.

  • 결국엔 자기가 낳은 첫번째 아들이 죽임을 당하게 되지요?

    • 그러면? 깨달아야 하는데요~ 전혀 회개하지 않습니다.

    • 그 결과는요? 저주가 임합니다.

    • 하나님께 모든 것을 다 빼앗겨 버리고 말죠?

 

그렇습니다. 사랑하는 성도여러분~

  • 마음속에 있는 완악함, 교만함을 내려 놓고요~

  •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경외하며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.

 

그렇다면요?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실한 크리스챤은 어떤 삶을 살아갈야 할까요?

오늘 본문의 말씀은요~

  • 첫번째로 이 땅에서 정의롭게 살아가야 한다고 말씀합니다.

  • 1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?

    []28:15 가난한 백성을 압제하는 악한 관원은 부르짖는 사자와 주린 곰 같으니라 

 

가난한 백성을 압제하고 억압하는 관원은 사자와 주린 곰과 같다고 합니다.

  • 여기서요~ "가난한 백성을 압제하고 억한하는 관원"을 요즘의 표현으로~ 딱 두글자로 표현해 본다면?

  • 바로, "갑질"이 되겠죠?

 

자신의 지위와 권력을 이용해서~

  • 힘이 없는 약자를 억압하는 어리석은 자들~

  • 티비 뉴스를 보시면요? 이런 자들이 우리 사회에 아직도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.

  • 갑질하는 악한 자들은요? 반드시 자기가 한 그대로 심판을 받게 되 있습니다.

 

  • 그렇기 때문에요~ 우리 믿는 크리스챤들은요~ 절대로 세상 사람들과 같은 "갑질"을 해 서는 안됩니다.

  • 오히려 우리 예수님처럼요~ 높은 위치에 있으심에도 불구하고, 오히려 낮은 자의 모습으로 섬겨주는 그런 삶을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.

  • 그런 사람이 바로,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진짜 신실한 크리스챤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.

 

두번째로요~ 1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?

[]28:16 무지한 치리자는 포학을 크게 행하거니와 탐욕을 미워하는 자는 장수하리라 

 

  • 그렇습니다. “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자?” 바로, 탐욕을 미워하는 사람입니다.

  • 탐욕~ 바로, 욕심을 내려 놓고 사는 사람이죠?

    • 어제 새벽에 우리가 묵상한 부분입니다.

    • 욕심의 결과는요? 사망입니다.

    • 성경은 말씀합니다.

    •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,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!

 

  • 오늘 하루~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실한 크리스챤으로써~

  • 욕심을 내려 놓고 겸손과 섬김으로 하루를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.

 

마지막 세번째로요~ 1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?

[]28:18 성실하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나 굽은 길로 행하는 자는 곧 넘어지리라

 

여러분 그렇습니다.

  •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 신실한 크리스챤? 바로, 성실한 사람입니다.

  • 성실하게 사는 사람?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.

    • 바로, 세상의 가난함에서 구원을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.

    • 육신의 질병에서 구원을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.

    • 여러가지 세상의 골치아픈 문제에서부터 구원을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.

 

모쪼록 오늘 하루~

  •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실한 크리스챤으로써~

    • 이 땅에서 더욱더 성실하게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.

    • 욕심을 내려 놓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.

    • 갑질하는 삶이 아니라, 예수님처럼 겸손하게 섬기며 살아가시는~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.

 

 

 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2019 06 05() 새벽예배 설교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“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”

하나님사랑~ 이웃사랑~ 귤현사랑의교회 www.wdcsarang.com

담임목사 박진건(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/ 010-4211-9192)

*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.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^^
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743 2019 07 26 [금요일새벽] 예수님의 사역 나의 사역 최고관리자 2019.07.25 1236
1742 2019 07 26 [목요일새벽] 아름다운 결단 최고관리자 2019.07.24 1247
1741 2019 07 24 [수요일새벽]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최고관리자 2019.07.23 1071
1740 2019 07 23 [화요일새벽] 시험을 이기신 예수 최고관리자 2019.07.19 1001
1739 2019 07 19 [금요일새벽] 겸손의 왕 최고관리자 2019.07.18 1194
1738 2019 07 18 [목요일새벽] 빛나는 조연 최고관리자 2019.07.17 1253
1737 2019 07 17 [수요일새벽] 그의 첩경을 예비하라 최고관리자 2019.07.16 1196
1736 2019 07 16 [화요일새벽] 지혜로운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기(4) 최고관리자 2019.07.12 1243
1735 2019 07 12 [금요일새벽] 지혜로운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기(3) 최고관리자 2019.07.11 1175
1734 2019 07 11 [목요일새벽] 지혜로운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기(2) 최고관리자 2019.07.10 1223
1733 2019 07 10 [수요일새벽] 지혜로운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기(1) 최고관리자 2019.07.10 1300
1732 2019 07 09 [화요일새벽] 술과 여자를 조심하라! 최고관리자 2019.07.05 1245
1731 2019 07 05 [금요일새벽] 위풍당당히 주님과 함께 최고관리자 2019.07.04 1196
1730 2019 07 04 [목요일새벽] 지혜의 말씀 네가지(2) 최고관리자 2019.07.03 1258
1729 2019 07 03 [수요일새벽] 지혜의 말씀 네가지(1) 최고관리자 2019.07.02 1304
1728 2019 07 02 [화요일새벽] 천국 CCTV 최고관리자 2019.06.28 1318
1727 2019 06 27 [목요일새벽] 자족 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9.06.26 1300
1726 2019 06 26 [수요일새벽] 나 자신을 먼저 되돌아 보는 삶 최고관리자 2019.06.25 1638
1725 2019 06 25 [화요일새벽] 하나님 이름의 명예를 높여드리는 삶 최고관리자 2019.06.21 1373
1724 2019 06 21 [금요일새벽] 아굴의 잠언 최고관리자 2019.06.20 1533
Board Pagination ‹ Prev 1 2 3 4 5 6 7 8 9 10 ... 92 Next ›
/ 92

나눔글꼴 설치 안내


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.

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
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.

설치 취소

Designed by sketchbooks.co.kr / sketchbook5 board skin

Sketchbook5, 스케치북5

Sketchbook5, 스케치북5

Sketchbook5, 스케치북5

Sketchbook5, 스케치북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