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회 수 1462 추천 수 0 댓글 0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+ - Up Down Comment Print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+ - Up Down Comment Print

2019 06 07 [금요일새벽] 욕심

[]28:21 사람의 낯을 보아 주는 것이 좋지 못하고 한 조각 떡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범법하는 것도 그러하니라 

[]28:22 악한 눈이 있는 자는 재물을 얻기에만 급하고 빈궁이 자기에게로 임할 줄은 알지 못하느니라 

[]28:23 사람을 경책하는 자는 혀로 아첨하는 자보다 나중에 더욱 사랑을 받느니라 

[]28:24 부모의 물건을 도둑질하고서도 죄가 아니라 하는 자는 멸망 받게 하는 자의 동류니라 

[]28:25 욕심이 많은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되느니라 

[]28:26 자기의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한 자요 지혜롭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자니라 

[]28:27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아니하려니와 못 본 체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크리라 

[]28:28 악인이 일어나면 사람이 숨고 그가 멸망하면 의인이 많아지느니라    
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
방금 우리가 읽은 21절에 "사람의 낯을 보아 주는 것이 좋지 못하다"라는 말씀이 무슨 뜻일까요?

우리나라 개역개정역 성경은 이 말씀을 번역할 때~ 상당히 어렵게 번역을 해 놓았습니다.

  • 저도 이 말씀이 어떤 의미인지? 잘 이해가 안되서요~

  • 히브리어 원어성경을 찾아 봤는데요~

  • 히브리어로? 파님~ 나카르 단어 그대로~ 파님은 얼굴”, 나카르는 봐주는 것”, 그래서 얼굴을 봐주는 것 이라고 번역할 수 있습니다.

  • 그러니, 우리나라 개역개정 성경은요? 히브리어를 그대로 직역해 놓은 거죠?

 

그래서~ 영어성경의 여러 번역본과 우리나라 쉬운성경 번역본을 찾아 보니~ 그 뜻이 명확했습니다.

  • NIV영어성경엔요~ “To show partiality is not good” 이라고 되 있습니다.

    편파적으로 대하는 것은? 좋지 못하다 라는 뜻입니다.

  • 아가페 쉬운성경은요? 이렇게 번역되 있습니다. 누군가를 편애하는 것이 좋지 못하다"라고 되 있어요~

 

종합해서 설명드리면요?

  • 오늘 본문 21절에~ “사람의 낯을 보아 주는 것의 의미는요?

    • 편파적으로, 공정하지 못하게, 편애하는 모습을 말합니다.

    • 다시말해~ 편애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는 거죠?

 

우리가 창세기의 말씀을 묵상하다보면? 이렇게 편애를 하다가 어려움을 격은 아버지가 나오죠?

바로, 야곱입니다.

 

야곱에겐요~ 12명의 아들이 있었죠?

  • 그 중에서 야곱은요? 자기가 사랑했던 아내~ 라헬에게서 나온 요셉을 너무나 사랑했습니다.

  • 그래서 다른 형제들과는 다르게 요셉에겐 아름다운 자수로 치장된 자색옷을 입히고요~

  • 다른 아들들에겐 양들을 돌보는 험한 일을 시키지만~ 요셉은 자기 품에 안고 어려운 일도 시키지 않는 그런 편애를 하게 됩니다.

 

당연히 다른 아들들이 화가나고 짜증이 나겠죠?

  • 그리고 결국엔 요셉을 이집트의 노예로 팔아 버리게 됩니다.

  • 이 얼마나 큰 형제간의 비극인가요?

  • 그러한 비극이 바로, 아버지의 편애에서 부터 시작됩니다.

 

오늘 본문 2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?

[]28:21 사람의 낯을 보아 주는 것이 좋지 못하고 한 조각 떡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범법하는 것도 그러하니라 

~ 그렇습니다.

  • "사람의 낯을 보아 주는 것? “편애하는 것이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.

  • 또 한가지 말씀이 있죠? 떡 한조각을 얻기 위해 법을 어길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.

 

그렇습니다.

  • 편애하는 것?

  • 떡 한조각을 얻기 위해 법을 어기는 것?

  • 이 두가지 모습의 공통점이 있습니다.

  • 바로, "욕심"이죠?

 

  • 욕심이 곧 "편애"라는 결과를 가져오게 하고요~

  • 욕심이 사람의 양심을 마비시키면서~ 떡 한 조각을 훔치는 범법자로 만들어 버립니다.

 

그렇습니다. 사랑하는 성도여러분~

  • 내 안에 욕심을 내려 놔야 합니다.

  • 아무리 작은 욕심이라 할찌라도요~ 욕심은 탐욕을 낳고요~ 끝내 죄를 범하게 만들어 버립니다.

  • 우리가 잘아는 말씀처럼요~ 욕심이 잉태함으로 죄를 낳고요~ 죄가 장성하여 사망에 이르게 합니다.

 

그래서요~ 다음 구절 22절을 보시면? 이런 말씀이 나오죠?

다음 구절 2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?

[]28:22 악한 눈이 있는 자는 재물을 얻기에만 급하고 빈궁이 자기에게로 임할 줄은 알지 못하느니라 

 

여러분 그렇습니다. 내 안에 욕심은요? 이렇게 내 눈을 악하게 만들어 버립니다.

 

  • 뉴스를 보셔서 아시겠지만~

    • 30대 후반의 어떤 여성이요~ 전남편을 살해하고 훼손한 뒤에 배를 타고 가서 바다에 버렸죠?

    • 여러분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요?

       

  • ? 그랬을까요?

    • 아직 이 사건에 대해서 정확한 보도는 나오지 않았습니다.

    • 하지만요~ 한가지 확실한 것이 있습니다.

    • 바로, "욕심"입니다.

 

  • 30대 후반 여성의 마음속엔요~ 분명히 이것이 있었을 꺼예요~

    • "욕심"이죠?

    • 돈에 대한 욕심?

    • 어떤 쾌락에 관한 욕심?

    • 그것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~ 뭔가를 얻고자 하는 탐욕스런 욕심이 그 안에 분명히 있었을 것입니다.

 

그 탐욕의 마음이요~ 눈을 멀게 해 버리죠?

  • 오늘 본문 말씀처럼요~ 악한 눈을 갖게 만들어 버리죠?

  • 그리고요~ 인간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을 하게 만들어 버립니다.

  • 사람을 죽이고요~ 그것도 한때 사랑해서 결혼했던 사람을 죽이고요~ 잔인한 방법으로 시신을 훼손합니다.

 

여러분~ "욕심"이라는 것이요~ 이렇게 위험합니다.

  • 오늘 본문 24절을 보세요~ 욕심의 마음으로 부모의 물건을 도둑질 하는 자? 멸망 받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.

  • 27절 하반절을 보세요~ 욕심의 마음으로 가난한자를 못본체 한 자~ 또한 큰 저주를 받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.

  • 그렇기 때문에요~ 욕심의 결과는 멸망이고 저주인 것이죠?

 

2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?

[]28:25 욕심이 많은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되느니라 

 

그렇습니다. 사랑하는 성도여러분~

  • 욕심은 다툼을 일으킵니다.

  • 타인과의 다툼 뿐만 아니라~ 나 자신과의 다툼도 일어나게 됩니다.

  • 그러나,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 안에 욕심을 내려 놓고 살아가는 성도는요? 오히려 풍족하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.

 

사랑하는 성도여러분~

  • 오늘 하루~ 여러분 마음에 자리 잡고 있는 욕심들~

    • 물질에 대한 욕심~

    • 재물에 대한 탐심~

    • 음식에 대한 식탐~

    • 여러가지 세상 명예와 자랑들~

    • 세상이 주는 기쁨을 탐하려는 마음~

       

  • 이러한 세속적인 모든 욕심들을~ 과감하게 내려 놓으심으로 말미암아~

  •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는 복된 하루 되시길~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.

 

 

 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2019 06 07() 새벽예배 설교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“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”

하나님사랑~ 이웃사랑~ 귤현사랑의교회 www.wdcsarang.com

담임목사 박진건(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/ 010-4211-9192)

*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.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^^
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743 2019 07 26 [금요일새벽] 예수님의 사역 나의 사역 최고관리자 2019.07.25 1235
1742 2019 07 26 [목요일새벽] 아름다운 결단 최고관리자 2019.07.24 1247
1741 2019 07 24 [수요일새벽]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최고관리자 2019.07.23 1070
1740 2019 07 23 [화요일새벽] 시험을 이기신 예수 최고관리자 2019.07.19 992
1739 2019 07 19 [금요일새벽] 겸손의 왕 최고관리자 2019.07.18 1194
1738 2019 07 18 [목요일새벽] 빛나는 조연 최고관리자 2019.07.17 1253
1737 2019 07 17 [수요일새벽] 그의 첩경을 예비하라 최고관리자 2019.07.16 1195
1736 2019 07 16 [화요일새벽] 지혜로운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기(4) 최고관리자 2019.07.12 1243
1735 2019 07 12 [금요일새벽] 지혜로운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기(3) 최고관리자 2019.07.11 1175
1734 2019 07 11 [목요일새벽] 지혜로운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기(2) 최고관리자 2019.07.10 1223
1733 2019 07 10 [수요일새벽] 지혜로운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기(1) 최고관리자 2019.07.10 1300
1732 2019 07 09 [화요일새벽] 술과 여자를 조심하라! 최고관리자 2019.07.05 1245
1731 2019 07 05 [금요일새벽] 위풍당당히 주님과 함께 최고관리자 2019.07.04 1196
1730 2019 07 04 [목요일새벽] 지혜의 말씀 네가지(2) 최고관리자 2019.07.03 1258
1729 2019 07 03 [수요일새벽] 지혜의 말씀 네가지(1) 최고관리자 2019.07.02 1304
1728 2019 07 02 [화요일새벽] 천국 CCTV 최고관리자 2019.06.28 1318
1727 2019 06 27 [목요일새벽] 자족 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9.06.26 1300
1726 2019 06 26 [수요일새벽] 나 자신을 먼저 되돌아 보는 삶 최고관리자 2019.06.25 1638
1725 2019 06 25 [화요일새벽] 하나님 이름의 명예를 높여드리는 삶 최고관리자 2019.06.21 1372
1724 2019 06 21 [금요일새벽] 아굴의 잠언 최고관리자 2019.06.20 1533
Board Pagination ‹ Prev 1 2 3 4 5 6 7 8 9 10 ... 92 Next ›
/ 92

나눔글꼴 설치 안내


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.

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
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.

설치 취소

Designed by sketchbooks.co.kr / sketchbook5 board skin

Sketchbook5, 스케치북5

Sketchbook5, 스케치북5

Sketchbook5, 스케치북5

Sketchbook5, 스케치북5